2008/11/14 23:16
그래도 수능은... 정답이라는게 있고, 그에 따른 결과가 수긍이 가지만...
이건... 뭐.. ㅡ.ㅡㅋ
지난주부터 어제까지... 3건의 전형중.. 2건의 결과가 나왔다...
결론은.... 좋은결과를 받아도 여전히 답답하고... 나쁜결과를 받으면 여전히 속이 쓰리다는 것...
2001년 요맘때쯤... 수능을 보고... 가채점 결과가 언론에 뜨는 이틀간...
거의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패닉상태에 빠진적이 있어서.. 지금의 상황이 완전 새롭진 않지만...
7년만에 다시 찾아온 불투명한 내일의 상황은... 여전히 나를 편치 않게 만드는 듯...
암튼.. 그래서....
오늘도 나는 원서를 쓴다.. ㅡ.ㅡ;;;
11/13일 후기...
또다시.. 나의 취업용 메일통이 침묵을 지킬 주말이 다가온다...'2008 story > lif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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